옆동네 과천서 오셨네요.


카톡으로 원하시는 것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1호사이즈에 크레센트는 많은것을 표현 못해 많이 못담아드린듯 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카네이션 케이크.











































































워낙 큰 손이라 담뿍담뿍 올려 드렸어요^^















감사의 시간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