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봄쯤 연락이 왔던것 같다.


먼 타지에서 인터넷으로 보시고는 꼭 한번 해보고싶으셨다는....


여름이 되고서야 드디어 오셨고


고흐를 좋아하시는 수강생님께서 선택하신 그림으로 조색해 나가보기로했다.































아무래도 해외는 앙금을 직접만들어 하기보다는 버터크림이 한국과는 달리 저렴하고

구하기 쉬워서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로 수업을 진행했다.






























그래도 제법 잘 나왔다고 서로 맞장구치며 좋아하는 우리...ㅋㅋㅋ



































발로나 초콜릿이 들어간 샌딩크림 


그리고


 맛이 굉장히 고급스러운 얼그레이 시트로 굽굽 : )




























온도조절로 인해 아이싱크림이 거칠다.ㅠㅠ


그래도 정말 만족해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참 감사했다.




아직 한국에 머무는 동안 되는데로 오신다하셨는데....


또 우리 재미지게 만들어보기로 약속해본다!











P.S 폰사진찍으시다가 DSLR 찍어 보여드리니

악!!! 이게 더 이쁘네요!!! 하셨다는...ㅋㅋ

귀요미 수강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