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하면서 한국적인 앙금플라워떡케이크도 물론 너무 맘에 들지만...


이 유화같은 느낌, 그리고 텍스춰 

도저히 포기못하겠다 싶어서 요즘 배우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수업도 준비중이다.


물론 앙금보다는 비중이 작게...


버터크림 자체의 작업성이나 후 정리,청소는 

사실 생각만해도....으악!!! ㅋㅋㅋㅋㅋㅋ


이제 곧 일산으로 이사하면서

잠깐 공실이 생기는 동안 집에서 홈클로 열어볼 생각이다.















임대료 걱정이야 뚝 끊어지겠지만

그동안도 뭐 맘씨좋은 주인만나 비싼임대료 걱정없이 잘 지내왔는데...


이제 주문 판매를 못할 것 생각하니 아숩고...


왠지 결국 또 공방 얻을 것같은 느낌이ㅎㅎㅎ















우쨋든 뭐 안양을 벗어난다니

좋고 고향을 간다니 더좋고! 그곳이 일산이라 더더더좋고!ㅎㅎ


주님이 예비하신 그곳으로 다시 기도와 기대로 나아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