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행사때 뵙고 봄날에 또 뵙네요.^^

아마도 계절별로 오실것 같은 이 느낌적 느낌 ㅋㅋ

















이번에는 오자마자 이곳 저곳 사진찍으시고


과정 과정 꼼꼼히 찍으시길래


어우!! 자세가 더 열심으로 바뀌셨는데요? 하니

블로그를 시작하셨다고 ...ㅎ


너무 귀여우신 ㅎㅎ















어버이날 맞이해서 카네이션 시연과 또 한번 파이핑도 해보셨고요.
















자세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매우 열심히 하셔서 

저도 수업이 재미나는..^^














밤에 찍어 아쉽지만....ㅠㅠ

그래도 이쁜 케이크 완성했지요














케이크 아래 문구도 넣어드렸어요.


옆에서 계속 지켜 보시는데

저의 손은 덜덜 떨렸고

쓸 수 있는 자리는 점점 저의 마음을 좁혀오고...


그래도 맘에 들어하셨지요 ㅋㅋ


단호박 설기로 해가셨으니 더욱 촉촉하게 맛나게 드실 겝니다^^



또 찾아와주셔서 반가웠고 만날 날을 고대해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