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이른아침부터 오셨을 아리따운 수강생님.

결혼도 안하신것같은 미모.

그러나 아이도 있으신 주부이셨지요.


전직 제과쪽에 일하셨고 관련된것들에 관심이 많으셔서

찾아보시다가 산스튜디오보시고 이뻐서 수강신청해주셨답니다.


느무느무 감사드립니다.


















유니콘과 조약돌 둘다 신청을 해주셨고요^^ 


동물캐릭터도 몇개 해보셨어요. 히힛

















역시 내용이해도 빠르시고 또 꼼꼼하셔서

꼬옥 창원에 팝시클을 유행시키실 분이시라는 직감이...ㅋㅋ














다음 수업이 없었다면 식사라도 대접해드렸을 텐데...너무 아쉬웠어요.ㅠ


기차타고 몇시간을 오셨을 수강생님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