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스튜디오에서는 버터크림플라워는 진행하지 않습니다만

해외출강 의뢰를 받으면서


해외 현지인들에게 필요하다 생각하여 

다시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인천에 계신 선생님 덕분에 많은 것들 배워왔고요













역시나 앙금플라워보다는 아주 공정이 까다롭고 많은 녀석이였지요.

그런데 파이핑이나 텍스춰느낌은 앙금과는 많이 다르면서도 


또 앙금만 다루는 저로써는 또 매력이 느껴질수밖에 없었어요.


















요거는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 배워두시면 요긴하게 쓰이긴 하나

수준이 중이상정도 되셔야 

버터크림에 대한 이해나 풍미좋은 당근시트 만들기에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색감은 강하게 하지 않았고

산스튜디오 스타일에 맞게 하려면 좀더 강한 색감이 필요할것같아요.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는 주문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클래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역시 장미는 아주 여성스러운 꽃같아요. 

한창 작약파이핑에 빠져있다가 요즘은 장미파이핑에 빠져버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