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품목을 늘리다 보니 앙금플라워 파이핑 연습이 뜸했네요.


오늘은 혼자서 완전 집중해서 파이핑해보았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건조시키기로...^^


이것이 바로 작약의 매력...


보는각도에 따라 예쁨이 다르죠.?ㅎㅎ
















어떤 작약들을 보면 너무 꽃잎읖 크게 또 겹겹이 많이 짜셔서 주먹만해지는데요.

그런 것도 이쁘지만...


저는 네일 13번에 넘치지 않을 정도만 파이핑한답니다.

아마 이꽃이 가장 큰 사이즈일거에요.

그러다 보니 1호사이즈 리스형을 할 때에도 딱 좋은 것 같아요.















연습하실 때에는 최대한 자연스러워보임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산스튜디오 앙금플라워케이크 예쁘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헤헤


칭찬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하고 시프네요.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