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 셋째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운영위원장뽑느라고

모임요청을 하셔서 공방 대관을 하였습니다. 대관이랄것까지야ㅋㅋㅋ(나듀 대관하꼬얌)


아침부터 건너편 로스팅공방에서 

드립용 커피 사와서 커피내리고


손님맞이할 준비^^


사실 이번이 두번째인데

첫번째 모임땐 돼지떡바를 준비해드렸는데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빠바 이용^^ㅎ


















기본 장미알려드렸어요.


오롯이 자기작품에 열중하는 시간^^

육아에 살림에 지친 맘들인지라

더욱 좋은 시간 보내시는듯 보였어요.


놀라운것은 모두들 너무 이쁘게 파이핑해서....ㅎㅎ


금방금방 멋지게 작품완성하는 우리맘들^^




















중간중간 또 삶에 대해 나누기도하고요...^^




















파이핑도 하다가 간식도 먹다가 수다도 떨다가...


우리맘들에게 제일 필요한 시간이였던 것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