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디컬러를 메인으로 잡고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




















겹겹이 하노이와 보라 동백이 어울려보이네요.^^

























중간중간 귀여운 열매

그리고 칼라도 세개 넣어보았어요.ㅎㅎ
























근데 너무 같은 방향으로 칼라를 어레인지 해서 약간은 맘에 안든다는...ㅎㅎ
























이제는 수업에도 칼라도 넣고


옆면 아이싱도 넣어 커리큘럼을 짜볼 생각입니다.ㅎㅎ















저희 이모부께서 도자기를 하셔서

공방 오픈때 몇개 사왔는데 역시나 떡케이크와 잘 어울리지요?


아무래도 같은 카테고리인 동양적이라는 느낌에서 오는 것 같네요.


산스튜디오에서 멋진 케이크 만들러 오세요. ㅎㅎ

맛난 커피와 간식은 덤이랍니다.


함께해요.^^